Re:5월8일(수요일) - 충성으로 여는 나라(역대상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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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이 왕으로 세워지기까지는 먼저 언약에 대해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의 신실함이 있었고 그 신실하신 뜻에 인고의 세월을 하나님만 바라보며 신앙을 지켰던 다윗이 있었고 그리고 목숨을 걸고 다윗 곁을 충성스럽게 지킨 세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다윗하면 “세 번의 기름 부음” “살인” “간음” “충성” “회개” “순종” 등등 많은 단어들이 생각나게 하는 이름입니다. 그래도 역시 다윗을 제일 빛나게 끝까지 지켜주었던 단어는 “진실한 회개”와 “충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다윗도 세 용사도 개인의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자신들의 삶을 열심히 살고 충성을 한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를 향한 충성이었음을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내가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는 도구가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았더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셨네 하는 간증이 나올 수 있도록 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구하는 자로 쓰임받아 하나님 나라의 뜻이 펼쳐지는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윗이 왕으로 세워지기까지는 먼저 언약에 대해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의 신실함이 있었고 그 신실하신 뜻에 인고의 세월을 하나님만 바라보며 신앙을 지켰던 다윗이 있었고 그리고 목숨을 걸고 다윗 곁을 충성스럽게 지킨 세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다윗하면 “세 번의 기름 부음” “살인” “간음” “충성” “회개” “순종” 등등 많은 단어들이 생각나게 하는 이름입니다. 그래도 역시 다윗을 제일 빛나게 끝까지 지켜주었던 단어는 “진실한 회개”와 “충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다윗도 세 용사도 개인의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자신들의 삶을 열심히 살고 충성을 한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를 향한 충성이었음을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내가 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는 도구가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스럽게 쓰임 받았더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주셨네 하는 간증이 나올 수 있도록 먼저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구하는 자로 쓰임받아 하나님 나라의 뜻이 펼쳐지는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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