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화요일) -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역대상 9:35-10:14)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사울은 대적의 칼이 아니라 두려움의 칼에 쓰러졌습니다. 사울이 정말 두려워한 것은 대적 앞에 조롱거리가 될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사울의 이런 태도는 자신만 아니라 그의 부관과 온 집안사람도 망하게 했습니다. 두려움은 믿음의 반대입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찾지 않은 사울 왕을 심판하십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길을 묻지도 않았습니다. 블레셋보다 힘이 없어서 사울 왕가가 몰락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께서 사울 왕을 심판하신 것입니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끝까지 충성과 신의들 다합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죽음을 기뻐하며 피의 축제를 벌일 때, 이 소식을 들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사울과 사울의 아들들의 시신을 수습해서 장사 지냅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도 이전에 사울의 도움으로 구원 받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으로 찾지 않은 사울 왕을 심판하십니다. 사울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 길을 묻지도 않았습니다. 블레셋보다 힘이 없어서 사울 왕가가 몰락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께서 사울 왕을 심판하신 것입니다.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끝까지 충성과 신의들 다합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죽음을 기뻐하며 피의 축제를 벌일 때, 이 소식을 들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용기를 내어 사울과 사울의 아들들의 시신을 수습해서 장사 지냅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도 이전에 사울의 도움으로 구원 받은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이전글Re:5월7일(화요일) - 두려움을 이기는 믿음(역대상 9:35-10:14) 19.05.07
- 다음글Re:5월6일(월요일) - 예배 공동체로의 회복(역대상 9:1-34) 19.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