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4일(토요일) - 요단 동편과 레위 지파의 계보(역대상 5: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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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된 자를 들어서 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비옥한 땅을 분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육신의 소유욕을 쫓아 살다 장자의 명분을 잃어버린 지파와 분배 받은 땅이 없어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들의 역할을 감당하는 지파들의 모습이 대조적입니다. 말씀은 그저 읽고 묵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 따라 실천하고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주님께서 원하시고 계시는 것을 압니다. 눈을 뜨니 화창한 봄 날씨와 다르게 나의 몸은 천근만근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무겁고 설상가상으로 체력의 방전으로 메니에르병의 암시인 귀가 멍하고 어지러움이 살짝 동반되는 것을 느끼면서 겁이 났습니다. 순간 하나님 나라 일을 감당하기에 왜 이렇게 약한 체력을 주셨는지 또 나의 입술과 마음은 주님을 원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옥한 땅을 분배받은 지파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자가 되어 변질 된 모습으로 후손에게 알려진 것처럼 나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매번 놓치고 모든 것을 주님을 탓하며 불평하는 모습이 죄악인 줄 알면서도 반복하며 저지르는 자범죄는 그들과 별반 다름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나를 위하여 “주님께 받은 은혜 더 많음에 감사하세요”라는 찬양과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네” 찬양의 가사를 떠 올리게 하면서 다시 힘과 용기를 주시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레위 지파처럼 나에게 주신 사명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그 날까지 어느 자리에서든 어떤 상황이든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기도드립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비옥한 땅을 분배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육신의 소유욕을 쫓아 살다 장자의 명분을 잃어버린 지파와 분배 받은 땅이 없어도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들의 역할을 감당하는 지파들의 모습이 대조적입니다. 말씀은 그저 읽고 묵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 따라 실천하고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주님께서 원하시고 계시는 것을 압니다. 눈을 뜨니 화창한 봄 날씨와 다르게 나의 몸은 천근만근 일어나기 힘들 정도로 무겁고 설상가상으로 체력의 방전으로 메니에르병의 암시인 귀가 멍하고 어지러움이 살짝 동반되는 것을 느끼면서 겁이 났습니다. 순간 하나님 나라 일을 감당하기에 왜 이렇게 약한 체력을 주셨는지 또 나의 입술과 마음은 주님을 원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옥한 땅을 분배받은 지파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자가 되어 변질 된 모습으로 후손에게 알려진 것처럼 나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매번 놓치고 모든 것을 주님을 탓하며 불평하는 모습이 죄악인 줄 알면서도 반복하며 저지르는 자범죄는 그들과 별반 다름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쌍한 나를 위하여 “주님께 받은 은혜 더 많음에 감사하세요”라는 찬양과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네” 찬양의 가사를 떠 올리게 하면서 다시 힘과 용기를 주시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주신 사명 잘 감당하는 레위 지파처럼 나에게 주신 사명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그 날까지 어느 자리에서든 어떤 상황이든 기쁜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기도드립니다. .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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