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일(수요일) - 하나님의 언약 자손(역대상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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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류의 시작은 하나님이십니다.
역대상은 “각 시대의 사건들 또는 각 시대의 말씀들”이라고 합니다. 첫 장부터 족보의 이름들로만 9장까지 왜 그렇게 저자는 지루하게 이름들을 기록하였을까를 생각했겠지만 역대상의 개론 수업을 듣고 나서야 한 사람 한 사람 거론되는 이름들이 얼마나 시대적으로 의미가 있고 중요한 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담에서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까지의 1장은 모든 인류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으며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다스림과 주관하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원의 사역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약의 시대가 아닌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21세기에 속해 있는 공간과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나 역시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 안에서 다스림을 받아야 하는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열왕기서를 큐티하였을 때 엄청난 감동과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즈음 영적으로 게으름에 도를 넘어선 나에게 5월 역대상 말씀으로 무엇을 깨닫게 하실 지를 기대하면서 5월1일 첫 큐티를 시작해 봅니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열심히 묵상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역대상은 “각 시대의 사건들 또는 각 시대의 말씀들”이라고 합니다. 첫 장부터 족보의 이름들로만 9장까지 왜 그렇게 저자는 지루하게 이름들을 기록하였을까를 생각했겠지만 역대상의 개론 수업을 듣고 나서야 한 사람 한 사람 거론되는 이름들이 얼마나 시대적으로 의미가 있고 중요한 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담에서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까지의 1장은 모든 인류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으며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다스림과 주관하심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원의 사역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구약의 시대가 아닌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21세기에 속해 있는 공간과 시간 속에 살고 있지만 나 역시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 안에서 다스림을 받아야 하는 피조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열왕기서를 큐티하였을 때 엄청난 감동과 은혜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요즈음 영적으로 게으름에 도를 넘어선 나에게 5월 역대상 말씀으로 무엇을 깨닫게 하실 지를 기대하면서 5월1일 첫 큐티를 시작해 봅니다. 나의 생명의 말씀을 열심히 묵상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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