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월요일) - 언약궤를 모셔오다(역대상 15:1-29)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웃사의 현장에서 다윗은 분노하고 두려워했지만, 다시 하나님의 궤를 모셔올 준비를 합니다. 석 달은 실수를 돌아보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하나님께 묻고 또 신중하지 못했던 자신을 질책했을 것입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더 온전해지는 발판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그 실수도 값진 일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궤를 나르고 하나님께 속죄의 제사를 드리는 일은 왕의 권한이 아니라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의 직무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절대 군주가 아닙니다. 그도 하나님의 백성 중 하나였으며 율법을 순종할 의무를 지니 언약의 대상입니다.
언약궤의 입성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장막에 들어오신 것을 상징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에서 가장 중심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것을 다윗과 모든 백성이 알았기 때문에 기쁨에 벅차 발걸음이 춤이 되고, 환호는 노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궤를 나르고 하나님께 속죄의 제사를 드리는 일은 왕의 권한이 아니라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의 직무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절대 군주가 아닙니다. 그도 하나님의 백성 중 하나였으며 율법을 순종할 의무를 지니 언약의 대상입니다.
언약궤의 입성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장막에 들어오신 것을 상징하십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에서 가장 중심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것을 다윗과 모든 백성이 알았기 때문에 기쁨에 벅차 발걸음이 춤이 되고, 환호는 노래가 된 것입니다.
- 이전글5월14일(화요일) - 영원한 기억, 영원한 기업(역대상 16:1:-22) 19.05.14
- 다음글5월13일(월요일) - 언약궤를 모셔오다(역대상 15:1-29) 19.05.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