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월요일) - 언약궤를 모셔오다(역대상 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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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중심 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라고 말씀하십니다.
언약궤를 옮기는데 실패한 다윗은 철저히 준비하여 석 달 후 다시 궤를 옮깁니다. 먼저 제사를 드리고 온 백성과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정말 온 성도가 흔히 말하는 장인의 정신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성전을 세우는 과정의 영상을 보며 기쁨의 감격과 감동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진 순간의 교회 이전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오직 신본주의만 추구했던 다윗의 신앙을 우리 그리심 교회 공동체도 본받아 항상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고 하나님 백성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실을 보고 불가능할 거라고 자신들의 판단을 첨가한 10명의 가나안 정탐꾼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언약의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고 신앙적으로 받아들였던 2명의 정탐꾼의 모습으로 주님의 명령인 지상대위임령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따르므로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여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언약궤를 옮기는데 실패한 다윗은 철저히 준비하여 석 달 후 다시 궤를 옮깁니다. 먼저 제사를 드리고 온 백성과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누구를 막론하고 정말 온 성도가 흔히 말하는 장인의 정신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성전을 세우는 과정의 영상을 보며 기쁨의 감격과 감동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진 순간의 교회 이전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오직 신본주의만 추구했던 다윗의 신앙을 우리 그리심 교회 공동체도 본받아 항상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알고 하나님 백성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실을 보고 불가능할 거라고 자신들의 판단을 첨가한 10명의 가나안 정탐꾼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언약의 하나님의 신실함을 믿고 신앙적으로 받아들였던 2명의 정탐꾼의 모습으로 주님의 명령인 지상대위임령을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나의 모든 삶과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따르므로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여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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