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토요일) - 옳은 의도, 바른 절차(역대상 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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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시대에 이스라엘은 궤를 이용하려다가 블레셋에 빼앗겼습니다. 이후 궤는 오랫동안 기럇여야림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뜻을 묻는 것을 그의 통치 기반으로 여겼기에 반드시 다윗 성으로 가져오려 했습니다. 엘리 시대의 이스라엘이나 왕이 된 다윗이나 모두 궤가 필요했지만 목적은 달랐습니다.
궤를 모셔오려는 다윗의 의도는 나무랄 게 없었지만, 궤를 옮기는 방법은 말씀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의도와 목적이 바를수록 절차와 과정은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뜻이 비난받지 않고 바른 결과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다윗 성”이 아닌 “오벧에돔의 집”에 머뭅니다. 하나님은 그 집에 복을 내리십니다. 다윗은 두려움 때문에 궤를 들이지 못하다가, 오벧에돔의 집에 복이 임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궤를 다시 모셔올 마음을 다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나, 또는 좋은 의도에 제한되지 않으십니다.
궤를 모셔오려는 다윗의 의도는 나무랄 게 없었지만, 궤를 옮기는 방법은 말씀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의도와 목적이 바를수록 절차와 과정은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뜻이 비난받지 않고 바른 결과에 이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궤는 “다윗 성”이 아닌 “오벧에돔의 집”에 머뭅니다. 하나님은 그 집에 복을 내리십니다. 다윗은 두려움 때문에 궤를 들이지 못하다가, 오벧에돔의 집에 복이 임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궤를 다시 모셔올 마음을 다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나, 또는 좋은 의도에 제한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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