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수요일) - 충성으로 여는 나라(역대상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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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십니다. 다윗은 그의 생애 동안 총 세 번의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맨 처음 사무엘에게, 그 다음 온 유다 백성에게, 마지막은 온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기름부음을 받습니다. 목동 시절에 기름부음을 받은 이후 통일 왕국의 왕으로 세워지기까지 그에게는 인고의 세월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른 후 곧바로 예루살렘 성을 점령합니다. 그 땅은 여부스 주민에 의해 오랫동안 점유된 땅입니다. 예루살렘이 천혜의 요새이기도 하지만, 유다 지파도 나머지 지파도 점유하지 않은 중립 지역이기에 그는 통일 왕국을 지향하여 그 땅을 점령한 것입니다.
다윗이 블레셋과 대치하면서 무심코 내뱉은 말에 세 용사는 목숨을 걸었습니다. 다윗은 부하들이 생명과 맞바꾼 물을 마실 수 없었습니다. 다윗을 위해 몸을 바친 부하의 충성도 귀하지만, 그 충성을 당연한 것으로 받지 않은 다윗의 지도력도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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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른 후 곧바로 예루살렘 성을 점령합니다. 그 땅은 여부스 주민에 의해 오랫동안 점유된 땅입니다. 예루살렘이 천혜의 요새이기도 하지만, 유다 지파도 나머지 지파도 점유하지 않은 중립 지역이기에 그는 통일 왕국을 지향하여 그 땅을 점령한 것입니다.
다윗이 블레셋과 대치하면서 무심코 내뱉은 말에 세 용사는 목숨을 걸었습니다. 다윗은 부하들이 생명과 맞바꾼 물을 마실 수 없었습니다. 다윗을 위해 몸을 바친 부하의 충성도 귀하지만, 그 충성을 당연한 것으로 받지 않은 다윗의 지도력도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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