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9일(주일) - 선히 여기시는 대로(역대상 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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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행위를 잊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향한 다윗의 가나안 회복전쟁은 악한자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자신에게 호의베풀었던 암몬을 잊지 않고 예우를 갖춰 호의를 베풀었지만, 악한 암몬왕 하눈은 다윗의 신하들에게 고의적으로 극도의 수치감으로 줌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합니다.
왕을 대신하여 간 사신을 모욕하고 수치를 준것은 다윗을 모독한것과 다름이 없는 상황속에서도 다윗은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을 먼저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모독에 대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징벌하기위해 수치를 당한 신하들을 여리고성에 머물게 합니다.
사탄은 늘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키기 좋아하고 분쟁을 통하여 계속해서 문제를 만들어 가길 원합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관점으로 풀어나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크고 복잡한 관계로 양성됩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데로 행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악인들의 행위를 잊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암몬은 충분한 무기와 전략과 전술로 다윗에게 도발하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악한 그들의 행위를 잊지 않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셨습니다.
1.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행위를 잊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향한 다윗의 가나안 회복전쟁은 악한자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자신에게 호의베풀었던 암몬을 잊지 않고 예우를 갖춰 호의를 베풀었지만, 악한 암몬왕 하눈은 다윗의 신하들에게 고의적으로 극도의 수치감으로 줌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합니다.
왕을 대신하여 간 사신을 모욕하고 수치를 준것은 다윗을 모독한것과 다름이 없는 상황속에서도 다윗은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을 먼저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모독에 대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징벌하기위해 수치를 당한 신하들을 여리고성에 머물게 합니다.
사탄은 늘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키기 좋아하고 분쟁을 통하여 계속해서 문제를 만들어 가길 원합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관점으로 풀어나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크고 복잡한 관계로 양성됩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데로 행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악인들의 행위를 잊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암몬은 충분한 무기와 전략과 전술로 다윗에게 도발하였지만 결국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악한 그들의 행위를 잊지 않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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