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9일(주일) - 선히 여기시는 대로(역대상 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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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왕 하눈은 다윗이 호의로 보낸 조문사절단을 염탐꾼으로 간주하여 큰 수모를 주었습니다. 또 이 일로 다윗의 미움을 샀다는 것을 알지만, 사과하기는 커녕 다윗과 싸우기 위해 아람 군대를 고용했습니다. 다윗의 호의를 받아들였다면 서로 기분좋게, 평화롭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을 잘못 선택으로 대규모 전쟁까지 벌인 것입니다.
아람 군대와 암몬 군대에 둘러싸여 있는 상황은 불리해보이지만, 요압은 전쟁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싸웁니다. 그 결과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큰 승리를 거둡니다. 다윗은 모압, 소바 왕 하닷에셀, 에돔과의 전쟁에 이어 암문, 아람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합니다.
앞뒤로 포위된 상황에서 형제였던 요압과 아비새는 서로 협력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면서 아람과 암몬의 군대에 맞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내게는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격려하면서 도와주는 믿음의 전우들이 있습니까?
아람 군대와 암몬 군대에 둘러싸여 있는 상황은 불리해보이지만, 요압은 전쟁의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싸웁니다. 그 결과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큰 승리를 거둡니다. 다윗은 모압, 소바 왕 하닷에셀, 에돔과의 전쟁에 이어 암문, 아람과의 전쟁에서도 승리합니다.
앞뒤로 포위된 상황에서 형제였던 요압과 아비새는 서로 협력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면서 아람과 암몬의 군대에 맞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내게는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격려하면서 도와주는 믿음의 전우들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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