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금요일) -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역대상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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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의 뜻을 듣고는 기도를 드립니다. 훗날 바울이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는데 지금 다웟은 같은 마음으로 "나의 나 된 것과 내 집을 돌보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성전을 건축하려던 소원이 거절당했지만 그는 그에게 허락된 분복에 감사하고 그의 집을 위한 계획에 감격합니다.
여호와 같은 하나님이 없고, 이스라엘 같은 나라도 없습니다.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직접 애굽을 찾아가셔서 이적과 기사로 그 이름을 알리시고, 자기 백성을 위해 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영원히 자기 백성 삼으시려고 언약을 맺어 "너희는 내 백성,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다웟이 하나님의 약속에 기대어 기도합니다. 약속하신 것을 성취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약속하셨으니 믿으면 될 일인데, 다시 그 약속을 성취하시라고 기도합니다. 믿음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 약속을 하셨으니 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여호와 같은 하나님이 없고, 이스라엘 같은 나라도 없습니다.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직접 애굽을 찾아가셔서 이적과 기사로 그 이름을 알리시고, 자기 백성을 위해 싸우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영원히 자기 백성 삼으시려고 언약을 맺어 "너희는 내 백성,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라 약속하셨습니다.
다웟이 하나님의 약속에 기대어 기도합니다. 약속하신 것을 성취 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약속하셨으니 믿으면 될 일인데, 다시 그 약속을 성취하시라고 기도합니다. 믿음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그 약속을 하셨으니 이 기도로 간구할 마음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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