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5일(수요일) -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이(역대상 16: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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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과 하늘에서 찬양받으실 분입니다. 그분의 구원, 그분의 영광, 또 그분의 행적은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과 찬송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증명합니다. 하나님 외에 우리가 찬송을 드릴 다른 어떤 신이 없습니다.
다윗은 백성에게 기도하라고 촉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소서”, “만국에 흩어진 우리를 건져내고 모으소서”라고 부르짖으라 합니다. 훗날 이 역대기를 읽은,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에게 참으로 적실한 기도입니다.
언약궤를 모신 다윗의 장막과 기브온의 성막을 섬기는 레위 사람들에게 각각 임무가 주어집니다. 레위 사람들이 각각 섬기는 직무를 잘 감당할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앞에서 복과 평안을 누리는 안정된 통로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은 백성에게 기도하라고 촉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소서”, “만국에 흩어진 우리를 건져내고 모으소서”라고 부르짖으라 합니다. 훗날 이 역대기를 읽은, 포로에서 귀환한 백성에게 참으로 적실한 기도입니다.
언약궤를 모신 다윗의 장막과 기브온의 성막을 섬기는 레위 사람들에게 각각 임무가 주어집니다. 레위 사람들이 각각 섬기는 직무를 잘 감당할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앞에서 복과 평안을 누리는 안정된 통로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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