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2일(수요일) - 용서와 응답의 장소(역대상 2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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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이 한이 없는 분이십니다.
죄로 죽어야 했던 나를 위하여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알면서도 날마다 나의 삶은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고 자범죄를 짓습니다. 그런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한 오르난의 타작마당인 예배의 자리를 준비하십니다. 그 예배의 자리를 통해 하나님께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진정으로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진심으로 회개하게 하시어 용서하시는 긍휼을 베푸십니다. 최근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나의 모든 상황들은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 고통에 비하면 엄살이요, 어린 아기의 투정에 불과할 뿐임을 깨닫게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빚진 자로서 지금 힘든 형편마저도 감사할 줄 알고 나의 삶과 신앙의 24시간은 하나님께 향한 예배의 시간이 되어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거룩하게 살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예배자로 불러주시어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죽어야 했던 나를 위하여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알면서도 날마다 나의 삶은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고 자범죄를 짓습니다. 그런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한 오르난의 타작마당인 예배의 자리를 준비하십니다. 그 예배의 자리를 통해 하나님께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진정으로 나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진심으로 회개하게 하시어 용서하시는 긍휼을 베푸십니다. 최근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나의 모든 상황들은 주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그 고통에 비하면 엄살이요, 어린 아기의 투정에 불과할 뿐임을 깨닫게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빚진 자로서 지금 힘든 형편마저도 감사할 줄 알고 나의 삶과 신앙의 24시간은 하나님께 향한 예배의 시간이 되어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거룩하게 살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예배자로 불러주시어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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