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화요일) - 방심과 교만의 무서운 결과(역대상 21:1-17)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영적인 승리와 성공을 거둔 후에도 얼마든지 사탄의 유혹과 충동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압, 에돔, 암몬, 아람 등과의 싸움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그 승리 이후에 사탄의 충동을 받아 인구조사를 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의 힘을 더 의지하는 불신의 행동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구조사를 실시하는 다윗의 의도와 목적이 악하다는 것을 아셨기에 이스라엘을 치셨습니다. 다행히 다윗은 죄를 깨닫고 자신을 용서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징계의 목적은 벌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자녀이기에 징계하고, 사랑하기에 벌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벌하시되, 형벌의 시간과 크기를 감하시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세 가지 재앙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셨고, 다윗의 선택으로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이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염병의 칼을 빼어든 천사를 막지 않으셨다면 예루살렘 전체가 멸망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구조사를 실시하는 다윗의 의도와 목적이 악하다는 것을 아셨기에 이스라엘을 치셨습니다. 다행히 다윗은 죄를 깨닫고 자신을 용서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징계의 목적은 벌하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하는 것입니다. 자녀이기에 징계하고, 사랑하기에 벌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벌하시되, 형벌의 시간과 크기를 감하시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세 가지 재앙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셨고, 다윗의 선택으로 이스라엘 백성 7만 명이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염병의 칼을 빼어든 천사를 막지 않으셨다면 예루살렘 전체가 멸망했을 것입니다.
- 이전글Re:5월21일(화요일) - 방심과 교만의 무서운 결과(역대상 21:1-17) 19.05.21
- 다음글Re:5월20일(월요일) - 온전한 복종과 승리(역대상 20:1-8) 19.05.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