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0일(월요일) - 온전한 복종과 승리(역대상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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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승리를 거두시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부와 힘과 권력같은 세상의 자랑거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간 자들에게만 온전한 승리의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요즘 나의 삶을 돌아보면 너무나 싸워야 할 대적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허약한 육신은 돌아 볼 여유없이 친정엄마의 병 간호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물론이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공부방의 적자를 위해 해야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손을 놓고 있어야 하는 초조감,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6월11일 지상대위임령을 위해 전도대상자가 고등부 엄마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등부 친구가 교회 출석하고 있지 않는 사실이 더욱 마음이 불편하며, 적극적으로 지상대위임령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나를 둘러싸고 있는 지금 상황들이 참으로 엎친데 덮친격이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늘 묵상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 대적들 앞에 세상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 아닌, 오직 만군의 하나님 이름만을 믿고 의지하며 싸워나갈 때만이 승리의 기쁨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기에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와 힘과 권력같은 세상의 자랑거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간 자들에게만 온전한 승리의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요즘 나의 삶을 돌아보면 너무나 싸워야 할 대적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허약한 육신은 돌아 볼 여유없이 친정엄마의 병 간호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물론이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공부방의 적자를 위해 해야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손을 놓고 있어야 하는 초조감,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6월11일 지상대위임령을 위해 전도대상자가 고등부 엄마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등부 친구가 교회 출석하고 있지 않는 사실이 더욱 마음이 불편하며, 적극적으로 지상대위임령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나를 둘러싸고 있는 지금 상황들이 참으로 엎친데 덮친격이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늘 묵상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 대적들 앞에 세상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 아닌, 오직 만군의 하나님 이름만을 믿고 의지하며 싸워나갈 때만이 승리의 기쁨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기에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경배하며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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