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9일(주일) - 선히 여기시는 대로(역대상 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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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진심으로 호의를 베푸는 다윗에게 오히려 암몬은 아람과 짝이 되어 다윗과 맞서 싸우지만 크게 패합니다. 이렇듯 옳고 그름과 불의와 정의를 구별하는 분별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알았다면 바로 깨닫고 올바른 길로 가는 결단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 살면서, 신앙안에서는 참으로 많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조건 믿지 않는 자들을 밀어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모임인지 아닌지를 구별하여 악한 모습의 교제는 가차없이 차단을 해야함을 깨닫고 설사 무지하여 만남이 있었다면 아람이 잘못을 깨닫고 다윗에게 돌아 온 것처럼 나의 무지함을 하나님께 고하며 용서를 구하고 잘못된 선택을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영젹전투인 지상대위임령에 순복하여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와 실천으로 몸부림 치고 있지만 전도가 그리 쉽지 않음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래도 낙망하지 않고 선히 여기는 대로 행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 요압과 이비새처럼 그리심 모든 지체들도 끝까지 다같이 동맹하고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어 승리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호의를 베푸는 다윗에게 오히려 암몬은 아람과 짝이 되어 다윗과 맞서 싸우지만 크게 패합니다. 이렇듯 옳고 그름과 불의와 정의를 구별하는 분별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알았다면 바로 깨닫고 올바른 길로 가는 결단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 살면서, 신앙안에서는 참으로 많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조건 믿지 않는 자들을 밀어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모임인지 아닌지를 구별하여 악한 모습의 교제는 가차없이 차단을 해야함을 깨닫고 설사 무지하여 만남이 있었다면 아람이 잘못을 깨닫고 다윗에게 돌아 온 것처럼 나의 무지함을 하나님께 고하며 용서를 구하고 잘못된 선택을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영젹전투인 지상대위임령에 순복하여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와 실천으로 몸부림 치고 있지만 전도가 그리 쉽지 않음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그래도 낙망하지 않고 선히 여기는 대로 행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 요압과 이비새처럼 그리심 모든 지체들도 끝까지 다같이 동맹하고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어 승리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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