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7일(금요일) -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역대상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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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웟의 신앙의 그릇은 역시 남다릅니다. 자신의 바람이 하나님께 거절당하지만, 실망과 낙망 대신에 오히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영적분별력으로 알아차리고 감격하며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게 성취되기를 오히려 기도합니다. 친정엄마가 다시 병원 응급실에 오게 되어 밤을 지새우면서 내가 지금 의지하고 기도해야 할 분은 의사도 아니요, 의학기술도 아닌, 오직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다시 또 깨닫습니다. 혼자 외로이 영적전투를 치루고 있는 친정엄마에게 목사님의 기도가 힘이 되고 부실하지만 딸이 곁에 함께 함이 안심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오늘 큐티 제목인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처럼 비록 엄마나 나나 육신의 고통으로 힘은 들겠지만 엄마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있음을 믿기에 딸로서 응급실에 계시는 친정 엄마의 모습이 슬프지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친정엄마를 백성 삼으시려고 언약을 맺고 "너는 내 백성, 나는 너의 하니님"이 되리라고 약속하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지만 주의 뜻을 이루시기 뮈해 앞시 나가시어 대적들과 싸우시고 계실 줄 믿기에 오직 하나님께 믿음으로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만을 기도하며 간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웟의 신앙의 그릇은 역시 남다릅니다. 자신의 바람이 하나님께 거절당하지만, 실망과 낙망 대신에 오히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영적분별력으로 알아차리고 감격하며 하나님의 뜻이 온전하게 성취되기를 오히려 기도합니다. 친정엄마가 다시 병원 응급실에 오게 되어 밤을 지새우면서 내가 지금 의지하고 기도해야 할 분은 의사도 아니요, 의학기술도 아닌, 오직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다시 또 깨닫습니다. 혼자 외로이 영적전투를 치루고 있는 친정엄마에게 목사님의 기도가 힘이 되고 부실하지만 딸이 곁에 함께 함이 안심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오늘 큐티 제목인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처럼 비록 엄마나 나나 육신의 고통으로 힘은 들겠지만 엄마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있음을 믿기에 딸로서 응급실에 계시는 친정 엄마의 모습이 슬프지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친정엄마를 백성 삼으시려고 언약을 맺고 "너는 내 백성, 나는 너의 하니님"이 되리라고 약속하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지만 주의 뜻을 이루시기 뮈해 앞시 나가시어 대적들과 싸우시고 계실 줄 믿기에 오직 하나님께 믿음으로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기만을 기도하며 간구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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