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6일(주일) - 신령한 노래를 하는 사람들(역대상 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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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작은 교회라 피아노 반주자가 한 사람입니다. 그마저 반주자인 집사님은 주일학교 교사인지라 2부 예배시간에 피아노 반주를 할 수 없어서 음향 반주에 맞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윗이 찬양대를 24반차로 조직해 지휘자의 인도 아래 연주자와 다양한 악기들이 멋진 화음을 만들었다면 그리심교회는 예배 시간에 피아노 반주자와 지휘자가 없을 뿐이지 성령의 지휘 아래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수금이 되고 비파가 되고 제금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며 신령한 노래를 찬양하는 24반차인 줄 믿습니다. 본의 아니게 2주나 교회를 출석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형편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감당하는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드린 예배의 행복함과 소중함을 매주 교회 출석하여 예배 드렸을 때의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느끼게 하십니다. 하루빨리 모든 일들이 잘 마무리되어 다음 주에는 교회 출석하여 사랑하고 보고 싶은 지체들과 만군의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드리는 무리들 속에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교회라 피아노 반주자가 한 사람입니다. 그마저 반주자인 집사님은 주일학교 교사인지라 2부 예배시간에 피아노 반주를 할 수 없어서 음향 반주에 맞춰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윗이 찬양대를 24반차로 조직해 지휘자의 인도 아래 연주자와 다양한 악기들이 멋진 화음을 만들었다면 그리심교회는 예배 시간에 피아노 반주자와 지휘자가 없을 뿐이지 성령의 지휘 아래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가 하나가 되어 수금이 되고 비파가 되고 제금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며 신령한 노래를 찬양하는 24반차인 줄 믿습니다. 본의 아니게 2주나 교회를 출석하지 못하고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황과 형편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감당하는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드린 예배의 행복함과 소중함을 매주 교회 출석하여 예배 드렸을 때의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느끼게 하십니다. 하루빨리 모든 일들이 잘 마무리되어 다음 주에는 교회 출석하여 사랑하고 보고 싶은 지체들과 만군의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드리는 무리들 속에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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