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5일(토요일) - 피차에 차등이 없이(역대상 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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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섬기는 일은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레위 지파뿐만 아니라 레위 지파의 자손 중 남은 자들 까지도 골고루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앞세워 제비뽑기를 통해 성전의 직무를 맡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고 싶을 때만 하는 일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할 책임과 의무임을 알게 하십니다. 성전을 섬기는 일이 너무나 많고 힘들다고 불평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잘하는 일만 찾아서, 쉬운 일만 찾아서 섬기는 자가 되어서도 안되겠습니다. 사람이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나의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하는 성전의 일임을 명심하고 순종과 복종과 헌신과 봉사로 나에게 주신 직무가 오히려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섬길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윗은 레위 지파뿐만 아니라 레위 지파의 자손 중 남은 자들 까지도 골고루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앞세워 제비뽑기를 통해 성전의 직무를 맡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고 싶을 때만 하는 일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할 책임과 의무임을 알게 하십니다. 성전을 섬기는 일이 너무나 많고 힘들다고 불평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내가 잘하는 일만 찾아서, 쉬운 일만 찾아서 섬기는 자가 되어서도 안되겠습니다. 사람이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나의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하는 성전의 일임을 명심하고 순종과 복종과 헌신과 봉사로 나에게 주신 직무가 오히려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섬길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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