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3일(목요일) -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와 협력(역대상 2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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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고 허락하신 일이 이루어지도록 도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다윗의 삶은 잠을 자도 눈을 떠도 그의 머릿속은 하나님 명령에 따라 온통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한 계획과 그의 심장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분주하게 가동시켜 실천하려는 종의 24시간의 모습 같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시지만 다윗 또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경배와 찬양이 삶속에서 절실히 묻어 있음이 느껴집니다. 그런 다윗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다윗을 일꾼 삼으실 수밖에 없고 도우실 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나의 지원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기에 나의 삶과 신앙도 다윗만큼은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생각했고 성전을 지을 막대한 재정도 자신이 준비하고 애썼기에 자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그 모든 과정도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알고 허락하시 않으신 일은 가감하게 포기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들인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물려주며 오히려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라고 당부까지 하는 다윗입니다. 성전을 짓지는 못하지만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재정도 일꾼들도 준비하는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의 삶과 신앙도 늘 하나님 명령에 순복하여 나의 자리에서 남의 분량을 엿보지 말고 나에게 맡기신 역할과 분량을 다른 이들과 함께 충성스럽게 성실하게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의 삶은 잠을 자도 눈을 떠도 그의 머릿속은 하나님 명령에 따라 온통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한 계획과 그의 심장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분주하게 가동시켜 실천하려는 종의 24시간의 모습 같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사랑하시지만 다윗 또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경배와 찬양이 삶속에서 절실히 묻어 있음이 느껴집니다. 그런 다윗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다윗을 일꾼 삼으실 수밖에 없고 도우실 수밖에 없음을 깨닫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력한 나의 지원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기에 나의 삶과 신앙도 다윗만큼은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흉내라도 낼 수 있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 받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생각했고 성전을 지을 막대한 재정도 자신이 준비하고 애썼기에 자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짓고 싶었지만, 그 모든 과정도 자신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알고 허락하시 않으신 일은 가감하게 포기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아들인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물려주며 오히려 하나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라고 당부까지 하는 다윗입니다. 성전을 짓지는 못하지만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재정도 일꾼들도 준비하는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의 삶과 신앙도 늘 하나님 명령에 순복하여 나의 자리에서 남의 분량을 엿보지 말고 나에게 맡기신 역할과 분량을 다른 이들과 함께 충성스럽게 성실하게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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