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2일(수요일) - 용서와 응답의 장소(역대상 2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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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죄에는 반드시 그 값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받으시고 자비를 베푸십니다.
- 다윗을 통하여 값을 지불하는 방법과 값을 지불하는 신앙의 걸음을 묵상합니다.
위기를 모면하려는 뉘우침이 아닌 다윗은 신앙으로 회개함으로 죄 값의 지불을 하나님의 손에 맡겼으며,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대한 모든 값을 신앙안에서 지불합니다.
이렇듯 다윗의 철저한 회개에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다윗과 같은 범죄 함에 노출되어 있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호흡하며 주신 복을 누리고 살아갑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하루하루 임을 잊지 않는 오늘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낮아짐과 순종과 회개와 용서의 신앙으로 그 값을 지불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순종과 용서가 아니라, 자신의 생명으로 나를 살리신 주님 은혜로 살아가는 자답게 회개와 순종의 신앙의 걸음을 걷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죄에는 반드시 그 값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받으시고 자비를 베푸십니다.
- 다윗을 통하여 값을 지불하는 방법과 값을 지불하는 신앙의 걸음을 묵상합니다.
위기를 모면하려는 뉘우침이 아닌 다윗은 신앙으로 회개함으로 죄 값의 지불을 하나님의 손에 맡겼으며,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대한 모든 값을 신앙안에서 지불합니다.
이렇듯 다윗의 철저한 회개에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다윗과 같은 범죄 함에 노출되어 있고,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호흡하며 주신 복을 누리고 살아갑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하루하루 임을 잊지 않는 오늘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낮아짐과 순종과 회개와 용서의 신앙으로 그 값을 지불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계산기를 두드리는 순종과 용서가 아니라, 자신의 생명으로 나를 살리신 주님 은혜로 살아가는 자답게 회개와 순종의 신앙의 걸음을 걷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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