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8일(화요일) - 국가 조직의 정비(역대상 27: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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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먼저 조직화하며 직분과 직무를 잘 이행하도록 하고 국가의 군대와 지방행정조직을 세워갑니다. 나라보다 하나님의 성전을 우선시 하는 다윗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공평하게 모든것을 지혜롭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나라를 통치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 정치인이 종교적인 말투와 행동이 이슈화 되는 것을 봅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잘은 알지 못 한 저지만 그 정치인은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세워지길 바라며 이나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과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앞에 엎드려짐이며 회개함인줄 믿는것 같습니다. 이 땅은 그리스도인들의 핏값으로 세워졌고 교회사와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교회가 교회 되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 되지 못함이 하나님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이 땅의 현실앞에 애통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금 뺏치를 많이 다는것이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이 국회가운데 통치자 가운데 바로 세워짐이 이 민족이 소망이 있을줄 믿습니다.
믿음의 위증자들이 권력과 명예를 탐하여 변질 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일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며 준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앞에 기도하며 엎드립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공평하게 모든것을 지혜롭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나라를 통치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 정치인이 종교적인 말투와 행동이 이슈화 되는 것을 봅니다. 정치에 대해서는 잘은 알지 못 한 저지만 그 정치인은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세워지길 바라며 이나라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과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앞에 엎드려짐이며 회개함인줄 믿는것 같습니다. 이 땅은 그리스도인들의 핏값으로 세워졌고 교회사와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교회가 교회 되지 못하고 성도가 성도 되지 못함이 하나님의 질서가 무너지고 있는 이 땅의 현실앞에 애통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금 뺏치를 많이 다는것이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들이 국회가운데 통치자 가운데 바로 세워짐이 이 민족이 소망이 있을줄 믿습니다.
믿음의 위증자들이 권력과 명예를 탐하여 변질 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일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며 준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이 나라 이 민족앞에 기도하며 엎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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