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7일(월요일) - 성전 봉사자들(역대상 2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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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리에서도 하늘 나라를 위해 맡은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일날 병원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인도에서 오신 선교사님이 인도에서는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자신이 기독교인으로 알려지게 되는 일이 목숨을 담보로 해야할 만큼 위험하고 긴박한 현실을 말씀하시면서 편안하게 앉아 방해 받지 않고 예배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알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주님이 명하신대로 열방을 향해 모든 힘듬과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 길을 걷고 계신 그 분들이 오늘 본문처럼 국내에 있는 성전 안은 아니지만 문지기로, 곳간을 담당하는 자로, 성전 밖에서 왕의 통치를 도왔던 정직하고 강직한 족속들의 후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주님이 주신 명령을 감당할 때 "성전 봉사자들"이라는 칭함을 받을 것입니다. 생각보다는 썰렁하게 텅빈 교회의 자리를 보고 가슴이 아려왔지만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한 마음이 되어 함께 동력을 이루며 강하고 담대하게 맡은 직분을 성실하게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주일날 병원에 소속되어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인도에서 오신 선교사님이 인도에서는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자신이 기독교인으로 알려지게 되는 일이 목숨을 담보로 해야할 만큼 위험하고 긴박한 현실을 말씀하시면서 편안하게 앉아 방해 받지 않고 예배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알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얼굴이 떠 오릅니다. 주님이 명하신대로 열방을 향해 모든 힘듬과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 길을 걷고 계신 그 분들이 오늘 본문처럼 국내에 있는 성전 안은 아니지만 문지기로, 곳간을 담당하는 자로, 성전 밖에서 왕의 통치를 도왔던 정직하고 강직한 족속들의 후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주님이 주신 명령을 감당할 때 "성전 봉사자들"이라는 칭함을 받을 것입니다. 생각보다는 썰렁하게 텅빈 교회의 자리를 보고 가슴이 아려왔지만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거리는 떨어져 있지만 한 마음이 되어 함께 동력을 이루며 강하고 담대하게 맡은 직분을 성실하게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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