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5일(토요일) - 피차에 차등이 없이(역대상 24:1-3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교회를 세워 나아감에 있어 섬기는 것은 의무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환경을 핑계대고 달란트가 아님에 거절하는 나 자신이 우선이 아닌 하나님의 성전이 우선이 되어 맡겨 주신바 직분과 직무에 온전히 순종하며 섬기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통하며 만나주시는 성전을 귀히 여기고 크고 작은 일이 없음을 명심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섬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안에 거함과 일할수 있음이 큰 은혜입니다.
교회청소 당번인 성진이와 병철이가 과 친구들과 과제를 해야하며 병원도 다녀와야함에 시간이 나지않음에도 모든것을 미루고 교회청소를 우선시하여 교회에 나온다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의 앞길을 축복해 달라고 절로 기도하게 됩니다^^
나의 환경을 핑계대고 달란트가 아님에 거절하는 나 자신이 우선이 아닌 하나님의 성전이 우선이 되어 맡겨 주신바 직분과 직무에 온전히 순종하며 섬기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통하며 만나주시는 성전을 귀히 여기고 크고 작은 일이 없음을 명심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일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섬기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안에 거함과 일할수 있음이 큰 은혜입니다.
교회청소 당번인 성진이와 병철이가 과 친구들과 과제를 해야하며 병원도 다녀와야함에 시간이 나지않음에도 모든것을 미루고 교회청소를 우선시하여 교회에 나온다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의 앞길을 축복해 달라고 절로 기도하게 됩니다^^
- 이전글5월26일(주일) - 신령한 노래를 하는 사람들(역대상 25:1-31) 19.05.26
- 다음글Re:5월25일(토요일) - 피차에 차등이 없이(역대상 24:1-31) 19.05.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