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4일(금요일) -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 역대상 2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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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가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줄수 있음을 믿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펼치는 교회가 되도록 순종하고 섬기며 헌신하는 지체가 되어야겠습니다.
-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을때 그는 12지파를 신앙안에서 하나가되게 하기위 언약궤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뜻되로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성전건축을 당부하며 성전 운영을 준비합니다.
레위인을 계수하여 각각 직무를 맡깁니다.
다윗은 오직 신전통치를 위해 자신의 마지막까지도 허투로 보낼수 없었던 것은, 지도자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통치가 백성의에게 평화를 줄수 있다고 믿었기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스펙과 능력이 뛰어난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인정하며 다스리는 성전중심의 지도자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또한 성전운영을 위해 계수하며 직분을 맡겼던 레위인들의 섬김과 순종과 헌신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맡겨진 직분임을 잊지 않고, 환경과 주변을 탓하며 미루는 자가 아니라, 어떤환경속에서도 최우선으로 그리스도와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가 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를 줄수 있음을 믿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평화를 펼치는 교회가 되도록 순종하고 섬기며 헌신하는 지체가 되어야겠습니다.
-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을때 그는 12지파를 신앙안에서 하나가되게 하기위 언약궤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 뜻되로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성전건축을 당부하며 성전 운영을 준비합니다.
레위인을 계수하여 각각 직무를 맡깁니다.
다윗은 오직 신전통치를 위해 자신의 마지막까지도 허투로 보낼수 없었던 것은, 지도자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의 통치가 백성의에게 평화를 줄수 있다고 믿었기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스펙과 능력이 뛰어난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통치를 인정하며 다스리는 성전중심의 지도자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또한 성전운영을 위해 계수하며 직분을 맡겼던 레위인들의 섬김과 순종과 헌신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맡겨진 직분임을 잊지 않고, 환경과 주변을 탓하며 미루는 자가 아니라, 어떤환경속에서도 최우선으로 그리스도와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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