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1일(금요일) - 솔로몬의 즉위(역대상 2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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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최후의 순간까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야 합니다.
- 하나님 나라를 향한 신앙관으로 자신의 삶을 총정리하는 다윗입니다.
솔로몬 이전에 여러 아들들이 왕이 되려고 반역을 도모하고 반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하나님이 선택하신 솔로몬을 왕좌에 앉히고 사독을 제사장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형통하게 하시고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모두가 바른 신앙으로 살아가기 원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 삶은 우리의 생각과 판단으로 실천하는 걸음이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힘쓰는 걸음임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다윗의 다른 아들들이 왕의 자격이 있다고 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뜻이 솔로몬에게 있었음을 알고 그를 왕으로 세워 이스라엘 온 회중들에게 공포하고 즉위식을 하며,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내 삶의 걸음이 다수의 생각과 판단에 움직이는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힘써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 하나님의 향한 신앙으로 날마다 세워나가며 주변에 영향력을 줄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야 합니다.
- 하나님 나라를 향한 신앙관으로 자신의 삶을 총정리하는 다윗입니다.
솔로몬 이전에 여러 아들들이 왕이 되려고 반역을 도모하고 반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하나님이 선택하신 솔로몬을 왕좌에 앉히고 사독을 제사장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형통하게 하시고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모두가 바른 신앙으로 살아가기 원하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그 삶은 우리의 생각과 판단으로 실천하는 걸음이 아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힘쓰는 걸음임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다윗의 다른 아들들이 왕의 자격이 있다고 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뜻이 솔로몬에게 있었음을 알고 그를 왕으로 세워 이스라엘 온 회중들에게 공포하고 즉위식을 하며,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내 삶의 걸음이 다수의 생각과 판단에 움직이는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힘써 순종하는 걸음이 되어 하나님의 향한 신앙으로 날마다 세워나가며 주변에 영향력을 줄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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