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9일(수요일) -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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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마음에 합한 사람을 택하십니다.
다웟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아마도 키는 그리 크지 않을 것같지만 다부지게 보이는 풍체와 온아한 얼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내적인 신앙도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서의 삶을 살은 다웟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할 뿐 아니라, 아들 솔로몬에게도 계명과 법도를 말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성전의 일을 행하라고 까지 하면서 다윗의 대를 하나님의 뜻이 이어가게 합니다. 마지막까지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순종하는 모습이 역시 다윗이구나 하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병원에 같은 병실에 있는 환자가 바뀔 때마다 교회 다니라고 권면할 뿐 아니라, 주일날이 되니 누워있지 말고 교회 같이 가자고 한 친정엄마의 막힘 없는 예수님을 알리는 작은 실천을 보면서 참으로 많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누운 병상이 짜증도 날 만하고 어쩜 원망도 할 만한데 그래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고 믿어 의심치 않는 모습이 다윗과는 비교될 수는 없지만 나름 주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만 생각하며 순종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을 먼저 믿었다고 생각한 나의 교만을 회개하며 나의 삶과 신앙도 정말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를 위해 결단하고 결단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다웟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아마도 키는 그리 크지 않을 것같지만 다부지게 보이는 풍체와 온아한 얼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외모뿐만 아니라 내적인 신앙도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서의 삶을 살은 다웟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할 뿐 아니라, 아들 솔로몬에게도 계명과 법도를 말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성전의 일을 행하라고 까지 하면서 다윗의 대를 하나님의 뜻이 이어가게 합니다. 마지막까지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순종하는 모습이 역시 다윗이구나 하는 감동이 밀려옵니다. 병원에 같은 병실에 있는 환자가 바뀔 때마다 교회 다니라고 권면할 뿐 아니라, 주일날이 되니 누워있지 말고 교회 같이 가자고 한 친정엄마의 막힘 없는 예수님을 알리는 작은 실천을 보면서 참으로 많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누운 병상이 짜증도 날 만하고 어쩜 원망도 할 만한데 그래도 끝까지 주님을 의지하고 믿어 의심치 않는 모습이 다윗과는 비교될 수는 없지만 나름 주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만 생각하며 순종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을 먼저 믿었다고 생각한 나의 교만을 회개하며 나의 삶과 신앙도 정말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기를 위해 결단하고 결단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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