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5일(수요일) - 안식할 때가 남아 있으니(히브리서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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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말씀하십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다 우상이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신령하신 영이시기에 보이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만을 믿고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된 안식에 들어가는 장거리 여행에서는 쉬울 것 같기도 하지만 인간의 죄성으로 인해 그리 간단한 것만은 아닐 겁니다. 약속하신 말씀은 믿되 말씀에 전적으로 나의 모든 지정의를 내려놓고 말씀따라 살기를 간구하지만 날마다 저지르는 자범죄는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다를 바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말씀으로 나의 가치관을 해체하며 허위와 위선의 옷을 벗겨 말씀 앞에 벌거숭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외국에 출타 한 주인에게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열심히 사용하여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 있었던 것처럼, 나의 주인이신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이기적이며 게으르게 혼자만 간직한 한 달란트를 소유한 종의 모습이 아닌, 나 또한 나에게 달란트를 맡기선 주인의 의도를 잘 분별하여 주인의 명령에 따라 주인이 오실 그 날을 위해 적은 일에도 나의 몫을 잘 감당하려고 힘쓰는 종이 되어 참 된 안식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다 우상이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신령하신 영이시기에 보이지도 않으며 만질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만을 믿고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된 안식에 들어가는 장거리 여행에서는 쉬울 것 같기도 하지만 인간의 죄성으로 인해 그리 간단한 것만은 아닐 겁니다. 약속하신 말씀은 믿되 말씀에 전적으로 나의 모든 지정의를 내려놓고 말씀따라 살기를 간구하지만 날마다 저지르는 자범죄는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다를 바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말씀으로 나의 가치관을 해체하며 허위와 위선의 옷을 벗겨 말씀 앞에 벌거숭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또한 외국에 출타 한 주인에게 각자에게 맡긴 달란트를 열심히 사용하여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한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 있었던 것처럼, 나의 주인이신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이기적이며 게으르게 혼자만 간직한 한 달란트를 소유한 종의 모습이 아닌, 나 또한 나에게 달란트를 맡기선 주인의 의도를 잘 분별하여 주인의 명령에 따라 주인이 오실 그 날을 위해 적은 일에도 나의 몫을 잘 감당하려고 힘쓰는 종이 되어 참 된 안식의 기쁨을 누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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