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3일(월요일) - 신실하신 대제사장(히브리서 2: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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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그리스도를 신앙의 본으로 삼아 그가 열어주신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신 목적은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속하시고 죽음의 세력을 심판하여 죽음에 매인 사람들을 해방하시기 위합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고난과 핍박은 우리를 두렵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하게 만들기에 위협적입니다.
그럼에도 인성을 취하신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과 죽음을 대신 짊어 지시고 우리를 영광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분의 순종과 희생의 걸음은 육신의 고난이 두려워 죄와 타협한 걸음이 아니라, 죄와 죽음과 고통을 이긴 승리의 걸음이었으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한 순종과 희생의 걸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증거의 걸음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목격하고 말씀으로 깨닫고 입술로 고백하지만, 한 영혼을 전도하며, 바른신앙의 삶을 결단하고 실천하는 현실앞에 여전히 주저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불의와 타협하는 모습이 아니라 항상 주님을 신앙의 본으로 삼아 승리를 확신하며 바른 신앙의 삶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스도를 신앙의 본으로 삼아 그가 열어주신 구원의 길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신 목적은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속하시고 죽음의 세력을 심판하여 죽음에 매인 사람들을 해방하시기 위합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고난과 핍박은 우리를 두렵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하게 만들기에 위협적입니다.
그럼에도 인성을 취하신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과 죽음을 대신 짊어 지시고 우리를 영광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분의 순종과 희생의 걸음은 육신의 고난이 두려워 죄와 타협한 걸음이 아니라, 죄와 죽음과 고통을 이긴 승리의 걸음이었으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한 순종과 희생의 걸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증거의 걸음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목격하고 말씀으로 깨닫고 입술로 고백하지만, 한 영혼을 전도하며, 바른신앙의 삶을 결단하고 실천하는 현실앞에 여전히 주저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불의와 타협하는 모습이 아니라 항상 주님을 신앙의 본으로 삼아 승리를 확신하며 바른 신앙의 삶을 걸어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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