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3일(월요일) - 신실하신 대제사장(히브리서 2: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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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오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속하시고 죽음의 세력을 심판하여 죽음에 매인 사람들을 해방하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바라봅니다. 또한 자녀라 형제라 불러주시는 은혜를 바라봅니다. 그런 주님을 위하여 나는 주님을 위하여 과연 어떤 삶과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았지만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인생이 아니라, 늘 주님께 요구만 하는 아주 이기적인 삶임을 고백합니다. 한 평생 마귀에 속하여 종노릇 해야만 하는 나를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어주신 주님을 생각할 때 주님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한 사도바울이 생각이 납니다. 나의 신앙도 사도바울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고백이 입술로만 하는 고백이 아니라 나의 삶에서 묻어 나오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길을 중보자가 되시어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신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사역을 감당하는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아들만을 뒤따르며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속하시고 죽음의 세력을 심판하여 죽음에 매인 사람들을 해방하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바라봅니다. 또한 자녀라 형제라 불러주시는 은혜를 바라봅니다. 그런 주님을 위하여 나는 주님을 위하여 과연 어떤 삶과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았지만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인생이 아니라, 늘 주님께 요구만 하는 아주 이기적인 삶임을 고백합니다. 한 평생 마귀에 속하여 종노릇 해야만 하는 나를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어주신 주님을 생각할 때 주님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한 사도바울이 생각이 납니다. 나의 신앙도 사도바울의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고백이 입술로만 하는 고백이 아니라 나의 삶에서 묻어 나오기를 몸부림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길을 중보자가 되시어 거룩하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신 것처럼, 나 또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사역을 감당하는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아들만을 뒤따르며 찬양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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