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5월31일(금요일) - 솔로몬의 즉위(역대상 29:20-3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그분이 오늘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십니다.

좋아하는 성경구절 중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입니다. 그리고서는 그 뒤에 "나의 하나님"을 읊조립니다. 너무나 나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수식어이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생애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만을 늘 의식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로만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렸고 자손에게도 바른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줍니다. "다윗의 하나님"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다윗의 신앙은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서 처음과 끝이 동일한 모습인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시기를 원하고 바라면서 나는 과연 그분한데 정말 합당한 자로의 삶과 신앙인지를 돌아봅니다. 나의 신앙이 바른지 돌아보지는 않고 무조건 나의 하나님이시니깐 내가 간구만 하면 뚝딱하고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나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에게 영광을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다윗이 모든 일에 순종한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삶과 신앙의 주권자이심은 나의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 모든 것 맡기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인생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