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월요일) - 생명을 주시는 제사장(히브리서 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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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과 율법의 한계를 극복하셨습니다. 성전 제사는 온전하게 죄를 씻지 못했고, 울법도 생명을 주지 못했습니다. 다만 온전한 제사장이 오기까지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한시적인 길이었습니다.
율법을 따르지 않고 생명의 능력으로 제사장이 되어서 율법이 줄 수없는 생명을 주십니다. 옛 성전 제도가 사람의 죄를 완전히 씻어내지 못한 것처럼, 율법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죽음을 이긴 생명의 능력으로 대제사장이 되셨기에 부활의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바뀝니다. 아론 계통의 제사장들은 율법을 따라 중보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율법과 상관없이 대제사장이 되시고, 율법 대신 더 좋은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거룩한 성도로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율법을 따르지 않고 생명의 능력으로 제사장이 되어서 율법이 줄 수없는 생명을 주십니다. 옛 성전 제도가 사람의 죄를 완전히 씻어내지 못한 것처럼, 율법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죽음을 이긴 생명의 능력으로 대제사장이 되셨기에 부활의 생명을 주실 수 있습니다.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바뀝니다. 아론 계통의 제사장들은 율법을 따라 중보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율법과 상관없이 대제사장이 되시고, 율법 대신 더 좋은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거룩한 성도로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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