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6월7일(금요일) - 말씀의 초보를 넘어서(히브리서 5:11-6: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솰롬

신앙의 연수가 아닌 양날의 검과도 같은 심판의 예언의 말씀으로 믿음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해야 합니다.

- 고난과 환란의 시대에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은 넘어진다고 하십니다.
신앙은 오래되었다고 해서 성숙하는 것이 아니라, 단단한 음식 즉 양날의 검과도 같은 심판의 말씀으로 영적경각심을 세워나갈때 장성한 분량에 이를수 있다고 하십니다.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내 귀에 달콤한 말씀, 내 감성이 허락하는 말씀을 듣기에는 귀가 커져있지만, 정작 양날의 검과 같은 심판의 말씀에는 무관심하며 단단하다고 먹기 부담스러워 합니다.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 가끔은 신앙의 이탈도 있었지만 오랜 시간을 주님앞에 헌신했던 나의 달음박질이 심판을 소망하는 걸음이 아니라 내 감정적인 달음박질을 아니었나 회개하게 하십니다.
고난과 환란을 극복하기위해 읽고 수행하는 말씀이 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오늘도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자답게 양날의 심판의 말씀으로 영적경각심을 세우며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힘쓰는 영적군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