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6일(목요일) - 큰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히브리서 4: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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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흠없는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에 묵상합니다.
오로지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려고 자신이 직접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 고난을 받으시고 우리를 위해 지금도 중보하고 계시는 주님....이것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가장 큰 이유이고 소망이 되어야하는데....가볍게 여기고 있는 우리의 삶에 대해 회개하게 하십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지인이 '교회 안다니는 언니들은 잘 사는데 교회 다니는 자신은 왜 이리 안풀리는지 모르겠다..'며 하소연 하였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이유가 세상의 물질.고난을 피하는거에만 집중되어있는 그 분이 안타까웠지만 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소망보다는 이 땅의 편안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주님의 순종의 걸음을 본받기 보다는 불평하고 밀어내면서 소원만 말하는 그 분과 무엇이 다를까 회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빈자리를 보며 나에게 주님의 마음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불편하고 귀찮고 바빠서 미루어졌던 전도의 사역들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대신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말씀의 묵상을 통해 담대히 전할수 있는 그리도인이 되길 다짐해봅니다.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흠없는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에 묵상합니다.
오로지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려고 자신이 직접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려 고난을 받으시고 우리를 위해 지금도 중보하고 계시는 주님....이것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가장 큰 이유이고 소망이 되어야하는데....가볍게 여기고 있는 우리의 삶에 대해 회개하게 하십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지인이 '교회 안다니는 언니들은 잘 사는데 교회 다니는 자신은 왜 이리 안풀리는지 모르겠다..'며 하소연 하였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이유가 세상의 물질.고난을 피하는거에만 집중되어있는 그 분이 안타까웠지만 저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소망보다는 이 땅의 편안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주님의 순종의 걸음을 본받기 보다는 불평하고 밀어내면서 소원만 말하는 그 분과 무엇이 다를까 회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빈자리를 보며 나에게 주님의 마음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불편하고 귀찮고 바빠서 미루어졌던 전도의 사역들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대신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말씀의 묵상을 통해 담대히 전할수 있는 그리도인이 되길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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