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6일(목요일) - 큰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히브리서 4: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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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새언약의 중보자이신 큰 대제사장 예수님이십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의 자격은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부르심을 받은자여만 했습니다 대제사장이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해 예물과 속죄제사를 드리고 대제사장만이 1년에 한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흠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대속의 제물이 되셔서 언제든지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히 아버지라 부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있는예수님의 공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과 시험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그냥 우리를 슬프게하고 승리의기쁨으로 눈물자아내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의 그삶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고 또 주님의 완전하심을 의지하여 세상속에서도 힘이되고 위로와 회복이 될수 있도록 주님의 모습을 닮아 천국백성으로서 흠이없게 살아갈수있도록 주신 말씀임을 깨닫아 행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온전하신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산도구가 될수있도록 나를 의지와 함께 순종속에 가꾸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모든 세상의고통을 지셨기에 누구보다 나의 삶을 잘아시고 지금도 나의 연약함을 위해 간구하시며 불쌍히 여겨주심을 믿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 주님처럼 기도하며 헌신하며 섬기기를 다하여야 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되고 천국의 기쁨이될수있도록 주님을 닮은 순종이가 되어 모두를 천국 백성으로 물들일수있는 제가 되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구약의 대제사장의 자격은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부르심을 받은자여만 했습니다 대제사장이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해 예물과 속죄제사를 드리고 대제사장만이 1년에 한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흠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성육신 하시고 대속의 제물이 되셔서 언제든지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히 아버지라 부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있는예수님의 공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과 시험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그냥 우리를 슬프게하고 승리의기쁨으로 눈물자아내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의 그삶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고 또 주님의 완전하심을 의지하여 세상속에서도 힘이되고 위로와 회복이 될수 있도록 주님의 모습을 닮아 천국백성으로서 흠이없게 살아갈수있도록 주신 말씀임을 깨닫아 행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온전하신 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산도구가 될수있도록 나를 의지와 함께 순종속에 가꾸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모든 세상의고통을 지셨기에 누구보다 나의 삶을 잘아시고 지금도 나의 연약함을 위해 간구하시며 불쌍히 여겨주심을 믿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 주님처럼 기도하며 헌신하며 섬기기를 다하여야 겠습니다 예수의 이름이 세상의 소망이되고 천국의 기쁨이될수있도록 주님을 닮은 순종이가 되어 모두를 천국 백성으로 물들일수있는 제가 되기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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