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5일(수요일) - 안식할 때가 남아 있으니(히브리서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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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새 언약의 안식을 얻었습니다. 새 언약에 살아가는 자가 되기 위해 힘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복음을 들었다고 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저에게 믿음을 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는 말씀을 묵상하면 할 수록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유대인들은 그 어떤 민족보다 복음을 먼저 듣고 전수 받은 자들이었지만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단언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새 언약의 안식을 소망하며 하나님앞에 바로서서 순종하는 삶이 동반되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새 언약의 소망은 멀리 있는 것 같아 눈앞에 닥친 환경은 수습하기에 분주하고, 수습이 되면 금방 나태해지는 영적으로 태만한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목숨을 걸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히브리서 수신자들을 묵상하니 아무리 지금의 세대가 악하다고 해도 그 때 보다 복음을 전하며 바른 말씀의 삶을 살아가기에 더 좋은 시대임은 분명한데,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은 그 때보다 못한것 같아 그들과 하나님께 부끄럽기만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오늘도 바른 말씀 내 삶을 날마다 성화시키는 힘있는 말씀을 의지한 새언약의 안식을 소망하며 달려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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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새 언약의 안식을 얻었습니다. 새 언약에 살아가는 자가 되기 위해 힘쓰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 복음을 들었다고 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저에게 믿음을 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는 말씀을 묵상하면 할 수록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유대인들은 그 어떤 민족보다 복음을 먼저 듣고 전수 받은 자들이었지만 그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단언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새 언약의 안식을 소망하며 하나님앞에 바로서서 순종하는 삶이 동반되어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새 언약의 소망은 멀리 있는 것 같아 눈앞에 닥친 환경은 수습하기에 분주하고, 수습이 되면 금방 나태해지는 영적으로 태만한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목숨을 걸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히브리서 수신자들을 묵상하니 아무리 지금의 세대가 악하다고 해도 그 때 보다 복음을 전하며 바른 말씀의 삶을 살아가기에 더 좋은 시대임은 분명한데,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은 그 때보다 못한것 같아 그들과 하나님께 부끄럽기만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오늘도 바른 말씀 내 삶을 날마다 성화시키는 힘있는 말씀을 의지한 새언약의 안식을 소망하며 달려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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