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2일(수요일) -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히브리서 8: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오늘도 내일도 나를 이 땅에서 찬양으로 기도로 예배로 날마다 하늘 성소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크고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동으로 살아가는 모습의 깊이와 무게의 삶과 신앙이 아닌,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아주 단순하고 당연하듯 가볍게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마치 돌판에 새겨진 하나님의 율법을 그저 지키려고만 했던 형식적인 신앙에 치우쳐 불순종과 반역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심판을 피하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주님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 언약을 나의 생각에 두고 나의 마음에 기록하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들은 나는 그저 마음 판에 저장만 하여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인 주님의 새 언약을 믿어 의심치 않는 확실한 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나의 삶과 신앙에 반영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아직도 이런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주님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에게도 주님의 새 언약을 알리는 일에 있어 부지런히 쓰임 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로 오늘도 내일도 나를 이 땅에서 찬양으로 기도로 예배로 날마다 하늘 성소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크고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동으로 살아가는 모습의 깊이와 무게의 삶과 신앙이 아닌,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아주 단순하고 당연하듯 가볍게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돌아봅니다. 마치 돌판에 새겨진 하나님의 율법을 그저 지키려고만 했던 형식적인 신앙에 치우쳐 불순종과 반역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심판을 피하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처럼 말입니다.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주님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 언약을 나의 생각에 두고 나의 마음에 기록하면,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들은 나는 그저 마음 판에 저장만 하여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놀라우신 주님의 사랑인 주님의 새 언약을 믿어 의심치 않는 확실한 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나의 삶과 신앙에 반영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아직도 이런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주님을 모르는 불쌍한 영혼들에게도 주님의 새 언약을 알리는 일에 있어 부지런히 쓰임 받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6월12일(수요일) -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히브리서 8:1-13) 19.06.12
- 다음글6월12일(수요일) -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히브리서 8:1-13) 19.06.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