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1일(화요일) - 우리에게 합당한 대제사장(히브리서 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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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스스로 말씀하시고 말씀을 이루신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덩어리인 나의 옛 옷을 벗기시고 거룩한 새 옷으로 입혀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겉무늬만 새 옷이지 나의 인격은 그대로 옛 옷을 입은 상태로 "주님은 나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를 고백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날마다 나의 지정의가 옛 옷의 습관에서 벗어나 십자가에 모든 것을 못 받고 그리스도를 힘입어 죄를 씻고 정결한 자녀로 태어났기에 새 옷을 입은 자처럼 깨끗하고 순결하게 주님과의 동행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스스로 말씀하시고 말씀을 이루신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덩어리인 나의 옛 옷을 벗기시고 거룩한 새 옷으로 입혀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겉무늬만 새 옷이지 나의 인격은 그대로 옛 옷을 입은 상태로 "주님은 나의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를 고백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날마다 나의 지정의가 옛 옷의 습관에서 벗어나 십자가에 모든 것을 못 받고 그리스도를 힘입어 죄를 씻고 정결한 자녀로 태어났기에 새 옷을 입은 자처럼 깨끗하고 순결하게 주님과의 동행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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