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화요일) - 우리에게 합당한 대제사장(히브리서 7: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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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맹세로 세우신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하나님이 맹세로 보증한 자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약점을 지닌 죄인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흠 없고 신실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맹세로 보증하실 만큼 온전한 제사장이십니다.
항상 살아계신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죽음은 레위 제사장들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죽음은 물리적으로 그들의 제사장 직분을 단절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많은 제사장들을 보유해야만 했습니다. 또한 죽음이 담대히 죄에 대항할 힘을 약화시켰기에 그들은 죽음의 권세에 자주 굴복했습니다.
흠 없는 온전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죄가 없기에 자신을 속죄하는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단번에 백성의 죄를 씻으셨기에 날마다 백성의 죄를 속죄할 제사도 드릴 필요도 없으십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우리 죄를 씻으며, 우리를 하늘로 인도하시기에 합당한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항상 살아계신 영원한 제사장이십니다.죽음은 레위 제사장들의 가장 큰 약점입니다. 죽음은 물리적으로 그들의 제사장 직분을 단절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많은 제사장들을 보유해야만 했습니다. 또한 죽음이 담대히 죄에 대항할 힘을 약화시켰기에 그들은 죽음의 권세에 자주 굴복했습니다.
흠 없는 온전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죄가 없기에 자신을 속죄하는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고, 단번에 백성의 죄를 씻으셨기에 날마다 백성의 죄를 속죄할 제사도 드릴 필요도 없으십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우리 죄를 씻으며, 우리를 하늘로 인도하시기에 합당한 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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