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0일(월요일) - 생명을 주시는 제사장(히브리서 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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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율법적 사고관에 사로잡힌 자가 되지 말고 새생명을 주시는 제사장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법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바뀝니다. 아론 계통의 제사장들은 율법을 따라 중보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한번의 제사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안식을 주셨으며, 율법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오셨음에도 여전히 연약한 제사장과 율법을 붙들었고, 또 어떤이들은 핍박과 박해가 두려워 다시 율법아래로 돌아갑니다.
세속적인 방법, 종교행위나 의식으로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때를 믿고 인내하는 신앙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죄된 모습. 옛사람의 낡은 구습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안식을 소망하는 신앙생활이 되길 기도합니다.
총동원주일과 여름성경학교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환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의지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주저하기를 먼저했던 저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또한 주저하며 나태해져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열심으로 달려갔던 지난시간들속에 놓쳤던 것들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대제사장들보다 우월하시고 아브라함보다 우월하십니다.
참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삶속에서 의지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오늘 구하고 두드리고 찾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율법적 사고관에 사로잡힌 자가 되지 말고 새생명을 주시는 제사장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의 법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제사 직분이 바뀌면서 율법도 바뀝니다. 아론 계통의 제사장들은 율법을 따라 중보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한번의 제사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안식을 주셨으며, 율법을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오셨음에도 여전히 연약한 제사장과 율법을 붙들었고, 또 어떤이들은 핍박과 박해가 두려워 다시 율법아래로 돌아갑니다.
세속적인 방법, 종교행위나 의식으로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때를 믿고 인내하는 신앙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죄된 모습. 옛사람의 낡은 구습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안식을 소망하는 신앙생활이 되길 기도합니다.
총동원주일과 여름성경학교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환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의지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주저하기를 먼저했던 저를 회개하게 하십니다.
또한 주저하며 나태해져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열심으로 달려갔던 지난시간들속에 놓쳤던 것들을 묵상하게 하십니다.
주님은 대제사장들보다 우월하시고 아브라함보다 우월하십니다.
참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삶속에서 의지하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오늘 구하고 두드리고 찾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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