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0일(월요일) - 생명을 주시는 제사장(히브리서 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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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완전함을 이루신 대제사장이십니다.
어제 주일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신 성자의 하나님, 중보자의 예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존재에 관한 설교가 생각납니다. 피조물이 아니시므로 피조물인 인간들에게 온전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율법이 아닌 생명의 능력으로 제사장이 되셔서 오신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인간들의 목적과 목표는 그저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그치는 한시적이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그런 바램은 탐욕과 욕심과 때로는 불의와 짝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마귀의 계획 안에 속한 것 일겁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이 나의 대제사장임을 믿고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중보자임을 믿는다면, 나의 삶과 신앙의 방향도 율법을 완성시키시고 온전한 생명에 이르는 소망을 주신 선하신 주님을 따르는 길에 서서 주님의 모습을 닮은 모양으로 살아야 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지 않는 것이라는 공식을 잊지 않고 영원토록 나의 대제사장이신 주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어제 주일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신 성자의 하나님, 중보자의 예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존재에 관한 설교가 생각납니다. 피조물이 아니시므로 피조물인 인간들에게 온전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율법이 아닌 생명의 능력으로 제사장이 되셔서 오신 것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인간들의 목적과 목표는 그저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그치는 한시적이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그런 바램은 탐욕과 욕심과 때로는 불의와 짝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마귀의 계획 안에 속한 것 일겁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이 나의 대제사장임을 믿고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중보자임을 믿는다면, 나의 삶과 신앙의 방향도 율법을 완성시키시고 온전한 생명에 이르는 소망을 주신 선하신 주님을 따르는 길에 서서 주님의 모습을 닮은 모양으로 살아야 함을 잊지 않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지 않는 것이라는 공식을 잊지 않고 영원토록 나의 대제사장이신 주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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