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6일(주일) - 실체(참 형상)와 그림자(히브리서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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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성령의 법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속박속에 참자유와 구원을 누릴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모든것을 누리지 못하고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으로 율법으로 나를 메어 힘겹고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인간 그 누구도 죄없이 하나님앞에 설수 없고 오실 메시야의 그림자로 인간은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율법인데 말입니다.
말씀의 본체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실체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오셨고 죽을수밖에 없는 인간을 영원한 생명으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를 얽매는 올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큰 사랑과 은혜속에 말씀안에 참자유를 누리는 제가 되어 자신의 희생으로 생명을 주셨듯 나 또한 세상속에 나를 태우고 녹여 내어 생명으로 인도하는 작은 예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모든것을 누리지 못하고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으로 율법으로 나를 메어 힘겹고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인간 그 누구도 죄없이 하나님앞에 설수 없고 오실 메시야의 그림자로 인간은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율법인데 말입니다.
말씀의 본체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실체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오셨고 죽을수밖에 없는 인간을 영원한 생명으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나를 얽매는 올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어 놓으신 큰 사랑과 은혜속에 말씀안에 참자유를 누리는 제가 되어 자신의 희생으로 생명을 주셨듯 나 또한 세상속에 나를 태우고 녹여 내어 생명으로 인도하는 작은 예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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