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일(금요일) - 그리스도의 피(히브리서 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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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하늘 장막의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 양심을 깨끗이 씻어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죄가 없으신데도 피 흘리신 것은 사랑 외에 다른 어떤 것에서도 그 동기를 얻을 수 없습니다.우리가 그리스도의 희생을 따르는 곳에서 언제나 이 같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새 언약의 중보자로 죄를 속하시고 영원한 기업, 곧 하나님의 나라를 얻게 하십니다. 옛 언약 백성은 불순종과 반역으로 그들에게 주신 기업조차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하늘에 있는 영원한 기업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부르심을 받고 순종하며 응답한 모든 사람이 영원한 기업의 상속자들입니다.
희생 없는 용서는 없습니다. 옛 언약 백성도 짐승의 희생(피)을 통해 부정한 것을 씻고 죄를 속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의 희생(피)이 완전한 용서(속죄)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마땅히 죽어야 할 나를 살렸으니 완전한 은혜입니다.
새 언약의 중보자로 죄를 속하시고 영원한 기업, 곧 하나님의 나라를 얻게 하십니다. 옛 언약 백성은 불순종과 반역으로 그들에게 주신 기업조차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신 하늘에 있는 영원한 기업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부르심을 받고 순종하며 응답한 모든 사람이 영원한 기업의 상속자들입니다.
희생 없는 용서는 없습니다. 옛 언약 백성도 짐승의 희생(피)을 통해 부정한 것을 씻고 죄를 속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의 희생(피)이 완전한 용서(속죄)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마땅히 죽어야 할 나를 살렸으니 완전한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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