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3일(목요일) - 옛 장막의 역할과 한계(히브리서 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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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드린 희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길을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신이 대제사장이 되시며, 자신이 제물이 되시며, 자신의 속죄로 옛 언약을 성취하신 주님은 모형과 그림자가 아닌 실체이십니다. 히브리서 저자가 왜 이렇게 주님을 대제상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강조한 이유가 점점 깨달아집니다. 옛 성막에서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고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의 피가 필요하지만, 옛 언약을 성취하신 주님의 속죄의 피는 단 한 번으로 우리들을 언제든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실체의 대제사장이신 것입니다. 나의 수고 없이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쉽게 얻은 티켓이지만 주님께서는 그저 주시지는 않으셨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악한 시대에 살고있는 나를 마귀세력에 맞서 대항하여 승리하게 하려면 완전하신 대제상이신 주님을 믿어 의심치 말고 인내로 참고 나아가야만 온전한 샬롬 시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주님은 자신의 대제상의 역할을 강조하시면서 확실히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놓치지 않고 분명히 기억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한 날 한 장소에 가둔 성막이 아닌, 날마다의 나의 삶과 신앙이 거룩한 성막이 되어 어디서나 언제나 주님에게 영광을 드리며 감사와 찬양으로 드리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신이 대제사장이 되시며, 자신이 제물이 되시며, 자신의 속죄로 옛 언약을 성취하신 주님은 모형과 그림자가 아닌 실체이십니다. 히브리서 저자가 왜 이렇게 주님을 대제상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강조한 이유가 점점 깨달아집니다. 옛 성막에서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고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의 피가 필요하지만, 옛 언약을 성취하신 주님의 속죄의 피는 단 한 번으로 우리들을 언제든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실체의 대제사장이신 것입니다. 나의 수고 없이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쉽게 얻은 티켓이지만 주님께서는 그저 주시지는 않으셨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악한 시대에 살고있는 나를 마귀세력에 맞서 대항하여 승리하게 하려면 완전하신 대제상이신 주님을 믿어 의심치 말고 인내로 참고 나아가야만 온전한 샬롬 시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주님은 자신의 대제상의 역할을 강조하시면서 확실히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놓치지 않고 분명히 기억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한 날 한 장소에 가둔 성막이 아닌, 날마다의 나의 삶과 신앙이 거룩한 성막이 되어 어디서나 언제나 주님에게 영광을 드리며 감사와 찬양으로 드리는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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