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20일(목요일) -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3-2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시고 그들의 하나님이라 불리는 것을 즐거워 하시며 믿음의 사람들을 위하여 하늘의 한 성 인 본향 집을 예비하셨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본향집을 찾아 나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자신들이 익숙하게 살던곳을 떠나 나그네 길을 살았지만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려 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이땅의 삶이 나그네의 길 임을 알았고 자신들의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를 테스트 하였을때 믿음으로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모리아 산을 올라갔습니다 이삭을 통해 후손이 나올것이라는 언약의 말씀을 굳게 믿었기에 하나 밖에 없는 외 아들을 바치기 위해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능히 이삭을 죽은자 가운데서 살릴것을 믿었고 이삭을 죽음 가운데서 다시 받았습니다 이삭은 장차있을 일에 대하여 기다리는 믿음으로 야곱과 에서를 축복하였고 야곱은 고난속에서도 믿음으로 행했으며 또 믿음으로 요셉의 아들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요셉은 바라는 믿음으로 죽음이 약속을 무효로 만들지 않을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진들의 믿음이 옳았음을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이를 증명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안식에 들어가신것 처럼 믿음으로 살았던 모든 사람은 죽음의 잠에서 홀연히 일어나 기다리던 본향인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 가게 될것입니다 나그네와 같은 인생살이 였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어려운 순간에도 믿음으로 순종하고 또 순종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언약의 말씀과 전혀 다른길을 가라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것 처럼 테스트를 하실때라도 "하나님 께서 약속하신 말씀과 틀리잖아요 "하며 반문하는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처럼 약속을 믿고 부활의 소망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의 눈이 밝혀진 자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가인의 자손이 쌓은 에녹 성과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탐욕과 교만의 바벨성을 자신을 위해 쌓는 땅의; 사람들은 이땅에서 영원히 살줄 알고 지칠줄도 모르는 정욕과 탐욕으로 하나님을 믿으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땅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잘 전해주며 가르쳐 주며 불신자들이 믿음의 사람이 될수있기를 기도하며 사명을 다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실 예전엔 저 역시도 더 많이 소유하는것과 한없이 높은 명예를 얼마나 좋아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며 많은 깨달음으로 새하늘 새땅을 소망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정해진길로 똑 같이 가는길이 있습니다 그길은 바로 죽음의 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두려움이 되겠지만 믿음의 사람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 말로는 맨손으로 왔다가 맨손으로 간다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맨손으로 왔다가 영원한 생명과 온전한 구원과 완전한 안식에 들어갈 본향집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때로는 땅의 욕망이 차올라 나를 흔들지라도 나그네 인생임을 명심하여 바벨탑을 쌓아 올리려고 동분서주 하지말고 하늘 소망을 사모하며 본향집의 관문을 잘 통과할수있도록 탐욕과 불의로 몸집을 죄로 부풀려 문으로 들어갈수 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이땅을 사는날 동안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지만 참 믿음 지키며 이 불쌍한 인생을 다시 살리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구별된 모습으로 새하늘 새땅을 바라보며 의의 면류관 쓸때까지 모진바람 게센 풍랑에도 나의 믿음을 굳건히 지키는 자가 될수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매일의 일상속에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늘소망을 바라보며 인내하여 모든 악한 죄에서 승리하여 나그네 길을 잘 걷는자가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본향집을 찾아 나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자신들이 익숙하게 살던곳을 떠나 나그네 길을 살았지만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려 하지 않았습니다왜냐하면 이땅의 삶이 나그네의 길 임을 알았고 자신들의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를 테스트 하였을때 믿음으로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모리아 산을 올라갔습니다 이삭을 통해 후손이 나올것이라는 언약의 말씀을 굳게 믿었기에 하나 밖에 없는 외 아들을 바치기 위해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능히 이삭을 죽은자 가운데서 살릴것을 믿었고 이삭을 죽음 가운데서 다시 받았습니다 이삭은 장차있을 일에 대하여 기다리는 믿음으로 야곱과 에서를 축복하였고 야곱은 고난속에서도 믿음으로 행했으며 또 믿음으로 요셉의 아들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요셉은 바라는 믿음으로 죽음이 약속을 무효로 만들지 않을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진들의 믿음이 옳았음을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이를 증명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셔서 안식에 들어가신것 처럼 믿음으로 살았던 모든 사람은 죽음의 잠에서 홀연히 일어나 기다리던 본향인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 가게 될것입니다 나그네와 같은 인생살이 였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어려운 순간에도 믿음으로 순종하고 또 순종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언약의 말씀과 전혀 다른길을 가라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것 처럼 테스트를 하실때라도 "하나님 께서 약속하신 말씀과 틀리잖아요 "하며 반문하는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처럼 약속을 믿고 부활의 소망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의 눈이 밝혀진 자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가인의 자손이 쌓은 에녹 성과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탐욕과 교만의 바벨성을 자신을 위해 쌓는 땅의; 사람들은 이땅에서 영원히 살줄 알고 지칠줄도 모르는 정욕과 탐욕으로 하나님을 믿으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땅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잘 전해주며 가르쳐 주며 불신자들이 믿음의 사람이 될수있기를 기도하며 사명을 다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실 예전엔 저 역시도 더 많이 소유하는것과 한없이 높은 명예를 얼마나 좋아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며 많은 깨달음으로 새하늘 새땅을 소망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다 정해진길로 똑 같이 가는길이 있습니다 그길은 바로 죽음의 길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두려움이 되겠지만 믿음의 사람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 말로는 맨손으로 왔다가 맨손으로 간다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맨손으로 왔다가 영원한 생명과 온전한 구원과 완전한 안식에 들어갈 본향집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때로는 땅의 욕망이 차올라 나를 흔들지라도 나그네 인생임을 명심하여 바벨탑을 쌓아 올리려고 동분서주 하지말고 하늘 소망을 사모하며 본향집의 관문을 잘 통과할수있도록 탐욕과 불의로 몸집을 죄로 부풀려 문으로 들어갈수 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이땅을 사는날 동안 세상 풍조는 나날이 변하지만 참 믿음 지키며 이 불쌍한 인생을 다시 살리시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구별된 모습으로 새하늘 새땅을 바라보며 의의 면류관 쓸때까지 모진바람 게센 풍랑에도 나의 믿음을 굳건히 지키는 자가 될수있기를 다짐해 봅니다 매일의 일상속에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늘소망을 바라보며 인내하여 모든 악한 죄에서 승리하여 나그네 길을 잘 걷는자가 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Re:6월20일(목요일) -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3-22) 19.06.20
- 다음글Re:6월20일(목요일) -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3-22) 19.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