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8일(화요일) - 의인은 믿음으로(히브리서 1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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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달려 나아가는 길에 홀로 두시지 않으시고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고 함께 이기고 나아갈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신앙은 외로운 여정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나 혼자 이겨내고 참아내고 일어서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을때도 있지만 믿음의 형제들이 신앙 가운데 마음을 같이 하며 기도 함으로 함께 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물론 때로는 나 홀로 두시어 믿음을 대어 보시기도 하시지만 모든것이 하나님의 크고 깊으신 사랑과 은혜일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크고 깊은 큰 은혜와 사랑을 받은자로 의인 삼아 주셨는데 그 사랑을 저 버리고 말씀을 불순종 한다면 성령을 모역하는 죄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구원하였으니 너는 내가 시키는 모든 일에 순종해라는 세상적인 가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받은자 말씀대로 살아가는것이 나에게 복이 되기 때문일것입니다.
때로는 나를 구원하신 그분께 보따리 내 놓으라는식으로 무엇을 맡겨 놓은양 철면피 같은 모습일때도 있습니다...
이것두 저것두 다 해주세요!
쿠원의 은혜를 망각하고 이런 저런 불평의 모습인 나를 발견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매일 매일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가 받은 사랑 세상에 전하며 때로는 온갖 조롱과 고난이 찾아 와도 나를 위해 온갖 고초와 고난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끝까지 주어진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길이 때로는 힘에 겨워 넘어진다 하여도 나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밀어 주시는 동역자들과 고난을 이겨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신앙은 외로운 여정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나 혼자 이겨내고 참아내고 일어서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드러나지 않을때도 있지만 믿음의 형제들이 신앙 가운데 마음을 같이 하며 기도 함으로 함께 함을 알게 하셨습니다.
물론 때로는 나 홀로 두시어 믿음을 대어 보시기도 하시지만 모든것이 하나님의 크고 깊으신 사랑과 은혜일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크고 깊은 큰 은혜와 사랑을 받은자로 의인 삼아 주셨는데 그 사랑을 저 버리고 말씀을 불순종 한다면 성령을 모역하는 죄라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구원하였으니 너는 내가 시키는 모든 일에 순종해라는 세상적인 가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받은자 말씀대로 살아가는것이 나에게 복이 되기 때문일것입니다.
때로는 나를 구원하신 그분께 보따리 내 놓으라는식으로 무엇을 맡겨 놓은양 철면피 같은 모습일때도 있습니다...
이것두 저것두 다 해주세요!
쿠원의 은혜를 망각하고 이런 저런 불평의 모습인 나를 발견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매일 매일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내가 받은 사랑 세상에 전하며 때로는 온갖 조롱과 고난이 찾아 와도 나를 위해 온갖 고초와 고난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끝까지 주어진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그 길이 때로는 힘에 겨워 넘어진다 하여도 나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밀어 주시는 동역자들과 고난을 이겨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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