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8일(화요일) - 의인은 믿음으로(히브리서 1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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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교하는 백성을 심판 하십니다 성도에게 베푸신 은혜의
높이와 ,길이가 ,높고 ,길은, 만큼 배교자에게.내릴 심판 또한 큽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지만 진리를 알고도 그 진리를 거슬러 고의로 죄를 짓는것은 불순종이 아니라 반역에 해당되어 다시 속죄할 길이 없고 심판을 피할수 없다 하십니다
구약에는 모세의 법을 폐하는 자에게 두세 증인을 세워 율법대로 정죄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시대는 성령의 법이 은혜의 법이라는 확신 때문에 오해하여 죄를 가볍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들어 알고 있다면 알고서는 함부로 죄를 지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어 증인 없는 죄도 하나님께서 증인이.되셔서 밝혀 내시기 때문에 눈에 보이진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눈을 속이며 믿음 없는 자 같이 삶을 살아서는 안되며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으로만 흡족해 하지말고 심판과 구원이.나의 가는길에 결정 되어짐을 알고 하늘소망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의인의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몸부림 치는 자가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지식을 쌓고도 고의로 죄를 짓고 회개하지않고 오히려 배교하는 길을 걷는다면 하나님께서 심판의 도구를 드실수 밖에 없다 하십니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었더니 내 보따리 내 놓으라고 황당하게 굴며 적반하장 으로 때를 써서는 아니되며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다른 우상을 만들어 배교하거나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희생시켜 사랑하는우리를 살리셨는데 하나님앞에 진리를 거슬러 엉뚱한 삶으로 배교하는 자가 된다면 심판를 면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나의 일생을 주의 팔만 의지하고 신뢰하는자가되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지금의 이 환경이 나를 고칠수있는 최상의 환경이며 이 환경을 이겨내고 이겨내어 불평으로 대신하기보다 말씀을 통해 배운 지식으로 믿음을 더욱 견고히 세우는데 적용하여 나의 믿음이 흔들림이 없도록 의지를 다하여 영원한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불의와 불평으로 타협하지않는 제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고난과 힘듬을 인내를 통하여 이겨 내야만이 그 경험이 참 믿음으로 갈수있는 지혜의 길이요 하늘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 길의 순서라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고난 가운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히려 감사하는 자로 믿음의 선한싸움을 주님과 함께 끝까지 싸워 참믿음의 길을 잠잠히 걸어 갈수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고 말씀하신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의 고백이 떠오릅니다 소출이없어 먹을것이 없고 우리에 양과,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신 말씀이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저의 신앙고백이.될수있기를 원합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고난이 없는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 생명을 주시고 암사슴 발과 같이 높은곳에 다니게하실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세상의 유혹과 죄악을 향해 말씀으로 세속을 향하여 담을 쌓는하늘 소망을 흠모하는 믿음있는 신앙인이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높이와 ,길이가 ,높고 ,길은, 만큼 배교자에게.내릴 심판 또한 큽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지만 진리를 알고도 그 진리를 거슬러 고의로 죄를 짓는것은 불순종이 아니라 반역에 해당되어 다시 속죄할 길이 없고 심판을 피할수 없다 하십니다
구약에는 모세의 법을 폐하는 자에게 두세 증인을 세워 율법대로 정죄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시대는 성령의 법이 은혜의 법이라는 확신 때문에 오해하여 죄를 가볍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들어 알고 있다면 알고서는 함부로 죄를 지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불꽃같은 눈동자로 감찰하시어 증인 없는 죄도 하나님께서 증인이.되셔서 밝혀 내시기 때문에 눈에 보이진 않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눈을 속이며 믿음 없는 자 같이 삶을 살아서는 안되며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으로만 흡족해 하지말고 심판과 구원이.나의 가는길에 결정 되어짐을 알고 하늘소망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의인의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몸부림 치는 자가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지식을 쌓고도 고의로 죄를 짓고 회개하지않고 오히려 배교하는 길을 걷는다면 하나님께서 심판의 도구를 드실수 밖에 없다 하십니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주었더니 내 보따리 내 놓으라고 황당하게 굴며 적반하장 으로 때를 써서는 아니되며 자신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다른 우상을 만들어 배교하거나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희생시켜 사랑하는우리를 살리셨는데 하나님앞에 진리를 거슬러 엉뚱한 삶으로 배교하는 자가 된다면 심판를 면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나의 일생을 주의 팔만 의지하고 신뢰하는자가되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지금의 이 환경이 나를 고칠수있는 최상의 환경이며 이 환경을 이겨내고 이겨내어 불평으로 대신하기보다 말씀을 통해 배운 지식으로 믿음을 더욱 견고히 세우는데 적용하여 나의 믿음이 흔들림이 없도록 의지를 다하여 영원한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불의와 불평으로 타협하지않는 제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고난과 힘듬을 인내를 통하여 이겨 내야만이 그 경험이 참 믿음으로 갈수있는 지혜의 길이요 하늘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 길의 순서라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고난 가운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히려 감사하는 자로 믿음의 선한싸움을 주님과 함께 끝까지 싸워 참믿음의 길을 잠잠히 걸어 갈수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고 말씀하신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의 고백이 떠오릅니다 소출이없어 먹을것이 없고 우리에 양과,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신 말씀이 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저의 신앙고백이.될수있기를 원합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고난이 없는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게 생명을 주시고 암사슴 발과 같이 높은곳에 다니게하실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세상의 유혹과 죄악을 향해 말씀으로 세속을 향하여 담을 쌓는하늘 소망을 흠모하는 믿음있는 신앙인이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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