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17일(월요일) - 참 마음, 온전한 믿음(히브리서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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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소망을 굳게 잡으라 하십니다..
인간의 마음은 수도 없이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변하고 바뀝니다. 나 역시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니 부끄러워 말은 다 할 수는 없지만 상황에 따라 칠면조처럼 처음과 끝이 바뀌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예수 믿는다고 가족과 주변으로부터 핍박당하는 이들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과 여러 가지 환경과 풀리지 않는 형편 때문에 고난과 또한 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기 위한 시험 등 힘든 삶과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심정일 때 마귀의 앞잡이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유혹하고 흔들어 놓기에 누구나 쉽게 사탄의 미혹에 넘어지기 싶고 빠져들기 쉬운 것이 인간의 속성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인간의 약함을 아시기에 마귀의 시험과 유혹을 피할 길까지 준비하시고 이길 힘을 주십니다. 히브리서 개론을 공부할 때 히브리서에서 잊지 말아야 할 단어는 “믿음”과 “인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약속을 신실하게 성취하실 하나님을 의심치 않는 믿음과 어떠한 고난과 유혹의 손길로 나를 덮친다 할지라도 인내하는 것이 참 마음이며 온전한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약한 인간의 속성을 핑계 삼아 공중권세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하여 나의 마음이 예수 안에 갇혀 있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이번 지장대위임령을 통해 그리심 성도들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기도로 서로 동역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선한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건강한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는 것을 감사하며, 더욱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그리심공동체와 함께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주님이 주신 소망을 굳게 잡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수도 없이 자신이 유리한 쪽으로 변하고 바뀝니다. 나 역시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니 부끄러워 말은 다 할 수는 없지만 상황에 따라 칠면조처럼 처음과 끝이 바뀌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예수 믿는다고 가족과 주변으로부터 핍박당하는 이들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과 여러 가지 환경과 풀리지 않는 형편 때문에 고난과 또한 바른 신앙을 지켜나가기 위한 시험 등 힘든 삶과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심정일 때 마귀의 앞잡이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유혹하고 흔들어 놓기에 누구나 쉽게 사탄의 미혹에 넘어지기 싶고 빠져들기 쉬운 것이 인간의 속성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인간의 약함을 아시기에 마귀의 시험과 유혹을 피할 길까지 준비하시고 이길 힘을 주십니다. 히브리서 개론을 공부할 때 히브리서에서 잊지 말아야 할 단어는 “믿음”과 “인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약속을 신실하게 성취하실 하나님을 의심치 않는 믿음과 어떠한 고난과 유혹의 손길로 나를 덮친다 할지라도 인내하는 것이 참 마음이며 온전한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약한 인간의 속성을 핑계 삼아 공중권세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로 무장을 하여 나의 마음이 예수 안에 갇혀 있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이번 지장대위임령을 통해 그리심 성도들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기도로 서로 동역하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모습에서 선한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건강한 공동체 안에 속해 있다는 것을 감사하며, 더욱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온다 할지라도 그리심공동체와 함께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주님이 주신 소망을 굳게 잡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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