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월요일) - 참 마음, 온전한 믿음(히브리서 1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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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찢어 휘장을 가르시고, 피를 흘려 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짐승의 피와 제사장의 성수도 사람을 깨끗케 할 수 없어 아무도 휘장 너머 지성소로 들어갈 수 없었지만, 그리스도의 피가 악한 양심을 씻어내고 맑은 물로 몸을 씻어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대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약속을 신실하게 성취하실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로 응답해야 합니다. 온전한 예배는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히브리서 수신자들의 상황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극심한 박해를 피해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이들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지속하는 길은 서로 돌아보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경주는 경쟁자를 제치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함께 완주하는 것입니다. 죄의 유혹에 흔들리는 이들, 고난에 지쳐 새로운 길을 찾는 이들에게 사랑과 선행을 베풀며, 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약속을 신실하게 성취하실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로 응답해야 합니다. 온전한 예배는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된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히브리서 수신자들의 상황은 순탄하지 않습니다. 극심한 박해를 피해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이들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경주를 지속하는 길은 서로 돌아보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경주는 경쟁자를 제치는 것이 아니라 느리지만 함께 완주하는 것입니다. 죄의 유혹에 흔들리는 이들, 고난에 지쳐 새로운 길을 찾는 이들에게 사랑과 선행을 베풀며, 또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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