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주일) - 실체(참 형상)와 그림자(히브리서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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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는 죄를 드러내지만, 복음은 죄를 씻어줍니다. 죄를 생각나게 하고 죄책감에 빠지게 만드는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옛 제사가 해오던 일입니다. 율법에 속한 제사와 예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죄를 온전히 씻지 못하고 그를 거룩하게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한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 우리를 영원히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율법에 속한 제사장이 반복된 제사를 드리는 것은 그것이 언제나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마치 응급처치를 하며 집도의를 기다리는 조수들과 같습니다.
율법을 우리 마음에 심고 생각에 새기십니다. 이 율법은 새 언약의 말씀 곧 새 계명입니다. 옛 계명이 사람의 죄를 드러내고 정죄하는 사망의 법이었다면, 새 계명은 용서받은 새 백성이 지켜 행할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한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 우리를 영원히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율법에 속한 제사장이 반복된 제사를 드리는 것은 그것이 언제나 임시방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마치 응급처치를 하며 집도의를 기다리는 조수들과 같습니다.
율법을 우리 마음에 심고 생각에 새기십니다. 이 율법은 새 언약의 말씀 곧 새 계명입니다. 옛 계명이 사람의 죄를 드러내고 정죄하는 사망의 법이었다면, 새 계명은 용서받은 새 백성이 지켜 행할 “생명의 성령의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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